2025년 4월 30일 방송된 KBS <오늘엔> ‘이달의 수산물’ 코너에서는 통영 사량도의 숨은 맛집, 섬사랑이 소개되었습니다. 한적한 섬마을의 바닷바람 속에서 갓 잡은 해산물을 정성껏 내어놓는 진짜 로컬 식당, 섬사랑은 이름처럼 바다를 사랑하고, 섬의 삶을 지켜가는 사람들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곳입니다.
자연산 해산물의 진심, 섬사랑
사량도는 청정 바다와 풍부한 어족 자원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섬사랑은 이 지역의 자연산 활어와 해산물을 직접 손질해 즉석에서 요리로 선보이는 해산물 전문점입니다.
이곳은 관광객을 위한 ‘보여주기식’ 음식이 아닌, 현지 어민이 잡고 바로 조리하는 진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남해 바다의 풍미를 그대로 담아낸 메뉴들을 선보입니다.
섬사랑 주요 메뉴
식사류
매운탕 (자연산 제철활어) – 15,000원 (2인 이상)
멍게비빔밥 (생멍게) – 15,000원
소라비빔밥 – 15,000원
회덮밥 – 15,000원
사랑같이 해물덮밥 – 15,000원
해물라면 – 8,000원
회·요리류
자연산회 (대) – 80,000원~
자연산회 (소) – 60,000원~
참소라회 – 20,000원
문어숙회 – 시가
해물모둠 – 20,000원
소라볶음 – 20,000원
계절메뉴
대구탕 / 물메기탕 / 물회 – 시가
간재미무침 – 30,000원~
주류 및 기타
소주 / 맥주 – 5,000원
막걸리 – 4,000원
공깃밥 – 1,000원
TIP: 회를 드신 뒤 매운탕을 주문할 경우 1인 5,000원에 제공됩니다. (*활어 추가 시 별도 요금 발생)
라면을 제외한 메뉴는 포장도 가능합니다.
섬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정성과 한 상
섬사랑은 단순한 횟집이 아닙니다. 매일 아침 직접 잡은 해산물을 손질하고, 손님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 하나하나에 섬사람들의 정성과 삶의 흔적이 깃들어 있습니다. 모든 음식은 주문 즉시 조리되며, 신선도와 식재료 본연의 맛을 중시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갓 손질한 멍게로 만든 비빔밥, 탱글한 소라가 올라간 덮밥, 뭍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자연산 매운탕까지. 방송에서도 소개된 그대로, 음식 하나하나에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섬사랑 방문 정보
상호명: 섬사랑
주소: 경남 통영시 사량면 상도일주로 490
운영시간: 계절 및 어획 상황에 따라 탄력 운영 (방문 전 문의 추천)
주차: 인근 주차 공간 있음
사량도는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섬이므로, 배편 및 시간표를 미리 확인하고 방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하며
통영 사량도 섬사랑은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이들이 지켜온 음식의 진정성을 오롯이 담아낸 식당입니다. 단순히 맛을 넘어서, 섬의 시간과 정서를 느낄 수 있는 한 끼를 경험하고 싶다면 이곳을 꼭 기억해두세요.
살아있는 바다의 맛, 그것이 궁금하다면 섬사랑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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