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은 계절마다 매력이 다른 여행지지만, 그중에서도 ‘꽃, 체험, 음식’ 삼박자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봄날의 태안은 놓칠 수 없는 힐링 여행지입니다. 2025년 4월 30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 ‘3GO’ 코너에서는 태안 천리포의 바닷가 풍경과 정겨운 밥상을 모두 갖춘 숨은 맛집, 천리포 해변식당이 소개되었습니다.
바다를 품은 정식 한 상, 천리포 해변식당
방문정보
주소: 충남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1길 268
전화: 0507-1478-8813
대표 메뉴: 우럭젓국, 간장게장, 게국지, 꼬막비빔밥, 새우장
바로 앞 바다에서 갓 잡은 우럭, 꽃게, 새우, 꼬막 등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해 전통 그대로의 해물 밥상을 차려내는 이곳은 지역 주민뿐 아니라 여행객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난 명소입니다.
대표 메뉴 및 가격 안내
메뉴 구성가격게국지 (中)60,000원게국지 (大)70,000원우럭젓국 (中)60,000원우럭젓국 (大)70,000원간장게장 1인분30,000원새우장25,000원꼬막비빔밥15,000원
구성 세트 메뉴
세트 구성가격2인 세트 (게국지 + 간장게장 + 새우장 + 꼬막비빔밥 + 공기밥 2)80,000원3인 세트 (위 구성 + 공기밥 3)120,000원4인 세트 (위 구성 + 공기밥 4)150,000원
모든 메뉴는 충남 태안 현지 식재료 사용으로 신선도와 풍미가 남다릅니다.
인기 메뉴 소개
우럭젓국: 바닷물에 절인 배추와 우럭이 어우러진 시원하고 깊은 국물 맛이 특징으로, 속이 편안해지는 해장 음식으로도 인기입니다.
게국지: 태안의 대표 향토음식. 묵은지와 꽃게를 푹 끓여내어 칼칼하고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이며, 밥 한 공기를 금세 비우게 되는 마성의 음식입니다.
간장게장·새우장: 짭조름하면서도 단맛이 도는 진한 간장 양념으로 담가낸 이 집의 장 요리는 단맛·짠맛 밸런스가 훌륭해 밥도둑으로 제격입니다.
꼬막비빔밥: 고슬고슬한 밥에 꼬막과 특제 양념장을 비벼 한 입 먹으면, 바다의 맛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바로 앞에 펼쳐지는 천리포 바다와 낙조 풍경까지 더해져, 식사와 여행의 감성을 동시에 채울 수 있는 장소입니다.

마무리하며
천리포 해변식당은 단순한 맛집을 넘어, 태안 지역의 식문화와 제철 식재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꽃구경도 좋고, 체험도 즐겁지만, 제대로 된 한 끼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싶다면 천리포 해변식당의 게국지와 우럭젓국을 추천드립니다.
생방송투데이 수도권 최고의 주꾸미볶음 달마당쭈꾸미 top5 빅데이터 랭킹 맛집 4월 30일 방송